최근에 집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 싶어서
오래 사용하던 책장의 포인트 부분을
새롭게 리폼해봤어요.
화이트 색상이 지겨워질때여서 과감히 선택!
노루와의 ‘떼어지는 페인트’ 덕분에
이상하면 떼버리지 뭐~ 라는 생각에ㅋㅋㅋ
도전해 보았어요😆

이번에 사용한 제품은 쉽게 바르고,
나중에 원하면 깔끔하게 벗겨낼 수 있는 타입이라
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었어요.
사실 페인트 작업이라고 하면
준비도 번거롭고
실패하면 되돌리기 어렵다는 걱정이 있잖아요!
이 제품은 그런 고민을 덜어줘서
편안한 마음으로 시작 했던거 같아요-


작업 과정도 생각보다 간단했어요.
먼저 표면을 깨끗하게 닦아주고,
마스킹 테이프로 주변을 정리한 뒤
프라이머를 두 번 / 컬러페인팅 두 번 해주었어요
한 번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얇게 바르는 게
훨씬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포인트더라고요.
건조 시간도 길지 않아서
아이가 방해만 하지 않는다면ㅋㅋㅋ
하루안에 전체 작업을 마칠 수 있을 것 같아요!
저는 1박2일이 걸렸답니다😇

떼어지는 페인트의 경우는 프라이머 역할이
굉장히 중요하다고 해요!
꼼꼼히 발라놔야 나중에 떼어낼때 말끔하다고~~
비포 애프터 입니다ㅋㅋ👊🏻

완성된 책장을 보니
새 가구를 들인 것처럼
분위기가 확 달라지지 않았나요ㅋㅋ
기존의 화이트 무드에서 블랙으로 색을 주니
거실에 무게감도 생기고 무드도 꾸욱 눌러주니
넘나 맘에 드는거😍
나중에 또 스타일을 바꾸고 싶을 때
부담 없이 다시 벗겨낼 수 있다는 점이
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유~~
가구 리폼을 고민하고 있다면,
떼어지는 페인트로 도전해보세요.
큰 비용 들이지 않고도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,
실패에 대한 부담도 적어서
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거든요.
블랙으로 해보면 어떨까
상상만 해보다가 직접해보니 별거 아니구요🙂↔️ㅋㅋ
작은 변화지만 일상에 새로운 기분을 더해주는
즐거운 경험이었어요.
다음에는 다른 가구에도 도전해볼거에요
😎
🏷️노루와 매직오프 필러블 떼어내는 리무벌페인트.